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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를 줄께

2023년 12월 27일
1분 분량

영화를 보면,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말하잖아요.

"야, 내가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줄게."


여러분, 인간이 찾은 별 중에서 가장 큰 별이 캐니스 마조리스라는 별이에요

그 캐니스 마조리스라는 별이 얼마나 크냐면

지구보다 7,000배 큰 게 아니라 7,000조배가 커요


그 큰 별이 우리한테 아무 것도 아닌 점처럼 보이는 이유가 뭐에요?

너무 멀리 있어요. 그런데 골프공, 이 작은 골프공은 우리 눈 앞에 바로 있으니까

우리의 시야를 가리고 우리 눈에 뵈는 게 없게 만들죠


너무 많은 사람들이 영원하고 위대한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

이 작은, 이 골프공만한 성공, 명예, 부를 위해서 인생을 바치며 살아갑니다.

왜? 골프공은 눈 바로 앞에 있어요.


커 보인다고 큰 게 아니에요.

​내 눈 바로 앞에 있다고 더 중요한 게 아니에요.

​

80인생, 90인생이 더 중요한 것입니까?

아니면 우리의 인생이 끝나고 영원히 지속 될

무한한 하나님의 나라가 중요한 것입니까?

​

"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 _ 고린도후서 4장 18절 말씀이에요"

​

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것은 바보가 아닙니다.

맞죠?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지 않은 것을 위해 영원한 것을 버리셨어요.

아니, 영원하지 않은 것을 위해 영원한 것을 죽이셨어요.

​

영원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려

영원히 살 수도 없고, 보잘 것 없고 유한한 인간을 위해 죽으셨어요.

​

잘못된 계산이잖아요

하나님 왜 그런 바보같은 결정을 하셨어요? 왜 바보같은 계산을 하셨어요?

​

하나님 말씀하십니다. 사랑하니까!

​

내가 너를 사랑해서 나의 영원함을 너와 나누고 싶었어

내가 너를 사랑해서 너와 사랑하고 싶었는데 영원히 사랑하고 싶었어

내가 너를 사랑해서 나의 무한한 나라에서 너와 영원히 살고 싶었어

​

하나님의 사랑은 거리를 초월하고 시간을 초월하고 상식과 논리를 초월합니다.

​

하나님이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하세요

사랑해,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 줄 만큼.

​
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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