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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 '여러분'의 탄생 스토리

2023년 12월 26일
1분 분량

최종 수정일: 2023년 12월 27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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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희야 너 외롭냐? 내가 너 위로해줄께

너 서럽냐? 내가 너의 눈물이 될께

어두운 밤 험한 길을 걸을 때, 내가 너의 등불이 될께

허전하고 쓸쓸할 때, 내가 너의 벗 될꺼야

라고 말씀을 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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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 순간에도, 이 시간에도

남녀노소 불문코 주님은 일대일로 여러분을 알고 계세요.

여러분의 아픈 곳, 슬픈 곳, 기쁜 곳까지 모든 것을 알고 계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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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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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가사가 원래 먼저 만들어졌어요.

영어가사는 이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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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 you walk through the cloudy days

니가 앞이 안보이는 길을 걸어가고 있냐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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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ll be the one to be your cane

내가 너의 지팡이니까 나만 잡고 따라와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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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 you need someone to share youe love

니가 사랑을 나눠야 할 그 사랑이 필요하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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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ll be the one to be your love

내가 바로 그 사랑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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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 smile and look at me

그러니 너 웃고 날 봐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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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 I will tell you what

내가 얘기 하나 해줄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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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rybody is passing throuh this way

누구나 다 이 길을 한번은 걸어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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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 have faith and be tall

그러니 날 믿고 어깨를 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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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can't stop now

너 여기서 멈추면 안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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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w is the start and this is the way and only way

지금이 시작이고 이 길로 가야되고 이 길 하나밖에 없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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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've got to march and go to a high up there

나의 손을 잡고 이 험한 세상을 같이 걸어 올라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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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 is the start and he is the way and only way

그는 시작이요, 길이요, 진리이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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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말씀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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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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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내가 외로울 때면 누가 나를 위로해 주지?하는 원래의 뜻은,

이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거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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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누구의 죄를 대속해서 나의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십자가에

못박혀 죽게 했는 줄 아니?..너희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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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당시에 이렇게 하면 안된대요, 반말이라고.

그래서 계속 기도하던 중 아, 주여 아멘! "여러분~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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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곁에 정말 아무도 없을 때, 그분이 계셔주셨다.

내 속마음을 나눌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, 그분이 들어주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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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노래와 간증을 들으며..

윤복희 권사님이 들으신 말씀은 나에게도 정말 그러하였다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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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, 마음을 알아줄 누군가가 필요한 그 사람에게

이 노래가 다가가 하나님의 음성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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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과거를 가득 채우고 계신 주님께 감사한다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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